[전일본] 타이거드라이버 91 - 미사와 미츠하루 신, 전일본,노아,드래곤게이트




                                             피폭자 : 타우에 아키라





더블 언더훅 자세에서 수직으로 들어올린후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의 후두부가 바닥에 닿게 내리찍는 기술.


타이거 드라이버와의 차이점은 상대방의 후두부가 바닥에
닿을때까지 손을 놓지않은 점이지만,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들어올려서 손을 푸는 형식으로 바뀜.


경기 정황으로 보자면, 타이거 드라이버를 타우에가 한번 막아내자,
바로 이걸로 응수함.  요즘도 그렇지만, 미사와의 터프함은 대단한듯 보임.


나중에도 여러차례 시전되서 이 이름으로 불렸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이경기가 시초이자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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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공국진 2009/03/26 19:47 # 답글

    단지 '이렇게 쓰면 더 아프겠지'라는 발상에서 나왔다는게 더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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