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PW,신일본] 게도 클러치 (Gedo Clutch) - 메피스토(Mephisto) 신, 전일본,노아,드래곤게이트

           



                             피폭자 : 미스티코 (Mistico)






카멜 클러치 자세에서 앞으로 쓰러지면서
다리로 양팔을 압박해서 핀폴을 얻어내는 자세입니다,
창시자인 신일본의 게도(Gedo) 선수의 이름을 딴걸로 보입니다,,



덧글

  • 공국진 2009/03/28 18:27 # 답글

    그런데 게도도 요즘 생각보다 자주 쓰지는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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