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프로레슬링] 벨티고(Vertigo) + 450 스플래쉬 - 빌리켄 키드(Billyken Kid) DDT, 제로원 등 일본인디단체





                                                            피폭자 : 히데요시






첫번째 기술은 일렉트릭 체어 형태에서 한쪽으로

미치노쿠 드라이버 형태로 떨어뜨리며 공격하는 벨티고(Vertigo)란 기술입니다,


Vertigo는 현기증(혼란) 등의 뜻입니다.

 현기증이나 어지럼증이 날정도로 강하다는 뜻정도 되겠네요




두번째 450 스플래쉬는 요새는 원체 쓰는 선수가 많아서 패스,,,





암튼 이경기에서 빌리켄 키드는 저 기술들로 히데요시를 물리치고
새로운 오사카 프로레슬링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2009년 2월 15일 ~ 지금까지)




덧글

  • RaKoN 2009/04/18 22:28 # 답글

    오 빌리켄키드가 현재 오사카프로 챔피언이었군요^^
    확실히 언제부턴가 450도는 흔히보게 되네요. 처음 봤을땐 깜짝놀랐던
    기술이었는데....
  • 공국진 2009/04/19 18:54 # 답글

    벨티고는 오랜만에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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