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 레이 오하라
울티모 드래곤의 본명인 아사이 요시히로에서
따온 기술입니다, 드래곤 커터라고도 하죠.
WWE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한 기술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사용한 적은 많지 않습니다,
KUSHIDA선수는 이 경기에서 레이오하라 선수의 데빌레이로
패배하며, HUSTLE을 떠나게 됐고,
최근 소식에 의하면, 멕시코로 무사수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TNA, WWE 진출도 노려본다네요..

... p; 피폭자 : 미하라 카즈아키아사이 DDT와 거의 같은 기술인데요아사이 DDt가 제자리에서 점프하는 방식인데 비해서,이 기술은 뒤에서 반동을 줘서 더 빠르고 경쾌하게 점프를 하는게차이점이라면, 차이점입니다,영어로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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