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 Hustle] 아사이 DDT(Asai DDT) - KUSHIDA DDT, 제로원 등 일본인디단체




                                               피폭자 : 레이 오하라







울티모 드래곤의 본명인 아사이 요시히로에서

따온 기술입니다, 드래곤 커터라고도 하죠.



WWE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한 기술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사용한 적은 많지 않습니다,





KUSHIDA선수는 이 경기에서 레이오하라 선수의 데빌레이로

패배하며, HUSTLE을 떠나게 됐고,


최근 소식에 의하면, 멕시코로 무사수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TNA, WWE 진출도 노려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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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공국진 2009/04/23 19:03 # 답글

    해외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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