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PW, 전일본] (던지기식) 저먼 수플렉스(German suplex) 슬로우모션 - 미사와 미츠하루(Mitsuharu Misawa), 카와다 토시아키 신, 전일본,노아,드래곤게이트





                                          피폭자 : 카와다 토시아키





타이거 마스크 2세이자 지금은 프로레슬링 단체 NOAH의 사장인
미사와 미츠하루의 기술입니다,



슬로우모션에서 자세히 나오듯이
보통 저먼이 허리를 꽉잡고 내리치는 느낌인데 비해서,
중간쯤에서 손을 놓고 던져버리는게 자세히 보이네요,
후두부와 어깨쪽이 그대로 땅에 찍혀버리는 굉장히 위험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아래는 반대로 카와다가 미사와에게...
굉장히 강력했는지 링밖으로 굴러내려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09/05/22 22:49 # 답글

    져먼 스플렉스 휩을 쓸 때 땅에 닿을때까지 상대를 놓지 않고 잡고 있으면 '벨리 투 백'으로 분류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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