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아카데미] 우라켄(Ura Ken) - 아자 콩(Aja Kong) 여자단체, 한국단체






                              피폭자 : 사토무라 메이코




여자 프로레슬링 최고의 악역 중 한명인
아자콩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이 기술 외에도 피니쉬라 불릴만한 다양한 기술이 있지만,
마무리는 거의 이기술로 끝내는 편입니다,


영어로는 스피닝 백피스트(spinning backfist) 정도로 표현하는군요,
입식타격 경기인 K-1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하는 기술이죠,
제 기억으론 백스핀 블로우란 명칭이 기억나지만, 그 외에도 다양하게 표현하죠.



첫 화면은 경기초반 신경전 중에 기습적으로 사용해서,
거의 KO시킬뻔한 장면이고,

두번째 장면은 사토무라가 한번 막아내자, 콤보로 사용해서,
KO시키며 경기를 승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선수인데요, 악역이긴 하지만, 후배들을 키워주는 역할을 맡아서
항상 멋진 승부들을 많이 만들어내고, 자신을 희생하며
일본여자 프로레슬링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멋진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악역치고는 해맑은 눈빛이 이선수의 역할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핑백

덧글

  • 크르 2009/06/03 19:47 # 답글

    허슬에 어썸 콩이랑 같이 태그팀을 맺고 나왔을 시절도 참 재미있더군요^^
  • zvezda 2009/06/03 20:59 #

    아자 콩 , 어썸 콩 최고의 괴물들이 만났군요,
    콩콩 시스터즈 정도 되려나 ^^;; 넘 썰렁했네요
  • 끄적끄적 2009/06/03 21:15 # 삭제

    콩 브라더스죠.
    두분 콩님(?)은 존재 자체가 반칙.....^^;;;;;
  • 공국진 2009/06/03 21:55 # 답글

    악역....이라고 하기엔 좀 미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zvezda 2009/06/03 22:52 #

    아무래도 작은 선수와 대립하는 큰 선수라는 식의 다윗과 골리앗 류의 경기를 많이 한 편이라서, 그런 의미로 악역이라는 뜻이 강합니다,
    그리고 데뷔 초기에 악역쪽에서 출발한데다가, 선역이라고 보기는 좀 힘들자나요 ^^;;
  • qkrtk 2010/02/01 21:06 # 삭제 답글

    어썸 콩과 대등한데
  • zvezda 2010/02/02 19:54 #

    일본판 어썸콩이라고 보면 됩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