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W, WWE] 백드롭(Backdrop), 런닝 파워슬램(running powerslam) - 데이비드 하트 스미스(David Hart Smith) WWE, TNA, ROH





                            피폭자 : 핀레이




WWE에서는 그리 흔하지 않은 백드롭을 두 선수가 같은 날 사용하는게 신기해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첫번째는 폴버칠이 크리스챤에게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몇년전에 노아투어에 갓 20살 전후된 이 선수가 수행와서 출전한 모습을 본게 기억나는데,
지금은 어느덧 덩치가 상당히 좋아졌고, WWE는 아니지만, 메이저급 단체인 ECW에 출장하는걸
보니 먼가 감회가 새롭군요,
게다가 아버지의 기술까지 사용하다니,,
 


아버지보다 더 좋은 체격조건에다 일본수행까지,
최고의 선수가 될수있는 여러가지 좋은 자격을 갖췄군요,
앞으로 이 선수의 성장을 한번 지켜보는것도 레슬링을 보는
또하나의 재미가 되지 싶네요. ^^


덧글

  • 공국진 2009/06/06 19:34 # 답글

    폴 버칠이 아직 활동하고 있었군요;
  • zvezda 2009/06/07 13:17 #

    얼마전부터 다시 ECW 로스터에 올랐습니다,
    역시 이선수는 일본쪽과 인디쪽 느낌의 기술을 자주사용하네요,,
  • 재석 2010/05/16 08:53 # 삭제 답글

    3번째사진이 더아플것같은데요 링박에서 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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