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체어 페디그리(chair Pedigree) - 트리플 H(H.H.H) WWE, TNA, ROH



                                피폭자 : 랜디 오턴




바디스타의 부상공백을 메꾸기 위해 대타로 나온(넘 심했군^^;)
트리풀 H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보통은 더블언더훅 페이스버스터라고 불리지만,
트리플 H로 인해서 페디그리로 더 알려진 기술이죠,


개인적으로 WWE를 가장 인기있게 만들기도 했지만, 가장 재미없게 만든
3명의 주범 중 한명이라고 생각하는 트리플 H의 복귀가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나머지 2명은 더락, 스티브 오스틴, 역대 명경기 중 이 세명의 선수가 들어가는 경기는
거의 없습니다, 최고의 스타이자 수많은 챔피언을 차지한 선수들의 경기가 거의 없는건
왜일까요?? )

상대방의 기술을 잘 받아주는(접수를 잘하는) 선수로 유명한 트리플 H지만,
먼가 뻔한 경기진행, 임팩트없는 피니쉬, 관객들을 환호하게 하지못하는 챔피언임을
이번 레슬메니아에서 많은 팬분들도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 복귀에서는 이전과는 달라진 좀더 발전된
트리플 H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과연....

덧글

  • 공국진 2009/06/19 22:45 # 답글

    ....언제나 랜디만 희생되는 것 같군요;
  • 재석 2010/05/29 18:43 # 삭제 답글

    체어에다가 페디그리하면 충격이클듯
  • tytekfl7 2016/10/11 03:05 # 삭제 답글

    저거 학교에서 따라했다가 코뼈 나가는줄 알아써요 채어에다가 하니깐 2배더 아프겠죠 병원에 그때 안실려간게 다행이죠 그때 낙법잘못했으면 코수술 받았겠음 한 초딩때인가 아마 그때부터 애들이랑 레슬링 기술 따라하고 재미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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