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플라잉 척(Flying chuck), 니 스트라이크 - 존 모리슨(John Morrison) WWE, TNA, ROH


                                피폭자 : 전부 에지


전에도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기술인데요,
특별한 명칭은 없고 달려오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런닝 니 스트라이크 정도로 부릅니다,
피니쉬나 필살기급은 아니지만, 시각적으로나 음향적인 면에서
큰 임팩트를 주는데다가, 실제로도 경기를 피니쉬로 이끌어가는 장면에서 자주 사용합니다,



                                   피폭자 : 에지



6월 19일자 스맥다운에서 나온 기술입니다,
이 선수의 스프링보드 드랍킥 정도 되는 기술을 이런 이름으로 부르는군요,



이날 경기에선 얼마전까지 챔피언이었던 메인이벤터급 에지와
좋은 기술들을 주고받으며 경기를 펼쳤는데요,


마지막 장면에선 스타쉽 페인을 피하며 사용한 에지의 스피어에  패하고 말았지만,
소문만 무성하던 '모리슨 키워주기'프로젝트의 시작단계로 보이기도 하고,
기대에 부응하듯 모리슨 또한  꽤 괜찮은 경기력으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09/06/22 17:08 # 답글

    이런 이름이었군요....

    그러고보니 타카야마가 전일본 링에 오랜만에 돌아와서 러닝 니 어택으로 재미를 많이 봤죠.
  • 재석 2010/05/29 18:40 # 삭제 답글

    에지하고 존모리슨중에서 누가이겻음 모리슨은 플라잉척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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