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PWG, ROH] More Bang for Your Buck - 영벅스(The Young Bucks), 제네레이션 미(Generation Me) WWE, TNA, ROH




                                                           잘 모르는 선수에게



PWG 태그팀 챔피언이자 다양한 인디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벅스의 피니쉬 기술로
롤링 파이어맨즈 캐리슬램에 이어 450 스플래쉬, 문설트로 이어지는
멋진 연속기입니다,,

위의 화면은 얼마전 ROH TV쇼에 출장한 장면입니다,,

                                                              The Cutler Brothers 둘중 한명에게



ROH에는 5월 말경에 처음 출장한 걸로 보이구요,
TV미방영분에서는 케니킹, 렛 타이터스 조를 꺽는 이변아닌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드래곤게이트 5월 5일자 PPV에도 출장한적이 있죠.


얼마전 소개한 선수가 점점 메이저급으로 진출하는걸 보니,
숨은 진주를 찾는듯해서 뿌듯하고 그렇군요 ^^




덧글

  • 공국진 2009/07/07 19:12 # 답글

    영 벅스 잘하죠~ ^^.

    ...PWG에서는 타이틀을 계속 방어한다고 간혹 야유를 받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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