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NOAH,노아] 에메랄드 플로젼 + 고 플레셔 - 시오자키 고 + 미사와 미츠하루 신, 전일본,노아,드래곤게이트




                                                                모리시마 타케시에게




글로벌 태그리그 최종일에 나온경기입니다,
말 그대로 미사와의 피니쉬 에메랄드 플로젼 과  시오자키 고 의 고 플레셔의 합체기입니다,
미사와의 사망으로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버린 합체기가 아닐까 싶네요,
이때만해도 글로벌 태그리그를 우승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건만...


두선수의 합체기까지 사용했지만,버텨내는 놀라운 맷집을 보여준
노아 최고의 몸짱(?) 모리시마에게 시오자키 고가
래리어트 3연발로 승리하며 태그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09/07/19 19:52 # 답글

    이렇게 들어가는 방식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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