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WWE] 라 퀘브라다(La Quebrada) - 존 모리슨(John Morrison) WWE, TNA, ROH



                                                               마이크 녹스에게


자주 사용하는 기술은 아니라서 아주 깔끔하지는 않지만,
역시 뛰어난 유연성을 가진 선수라서
부드럽게 잘 사용하는 군요,,


제가 주목했던 두 경량급 선수인 존 모리슨과 에반 본 둘다
승승장구 중인데요,, 특히 모리슨은 거의 무패행진을 하고 있어서,
인터컨티넨탈 쪽에서 WWE 타이틀 쪽으로의 도전도
조심스레 점쳐 봅니다,

잘 나가던 에반본은 새로 챔피언이 된 미즈에게 아쉽게 패배를 당하며
최근 연승행진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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