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CW, WWE] 데인저러스 버스터(Dangerous Buster) - 폴 버칠(Paul Burchill) WWE, TNA, ROH




                                                                    허리케인에게

백드롭(백 수플렉스)과 함께 가끔 사용하던 잭해머(버티컬수플렉스 파워슬램 핀)에
위와 같은 이름이 붙었습니다,,


보통 파워있는 대형선수들이 쓰는 기술인데요(알고보면 사용선수도 거의 없죠),
허리케인에게 힘겨워하는걸 보니 큰 선수에겐 좀 힘들어 보입니다,,
역시 잭해머는 황금충(골드버그)이란 느낌이 팍팍~~


ECW에서 계속 신인들과 복귀한 선수들의 스파링 파트너로 활동중인
폴 버칠은 신기술로 복귀후 별다른 활동이 없는 허리케인을 물리치고,
모처럼 승리를 거뒀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09/10/16 17:57 # 답글

    ......허리케인은 비중이 없나요;;;
  • 크르 2009/10/16 18:30 # 답글

    불쌍한 허리케인이군요;;;
  • 회색빛영광 2009/10/16 23:07 # 삭제 답글

    만인의 자버(...)버칠이 그래도 승수를 챙겨서 다행입니다~_~

    저 둘의 대립 아닌 대립은 은근 윈윈이군요~_~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