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AJPW, 전일본, WWE] 런닝 파워슬램(Running Powerslam) - 데이비 보이 스미스(Davey boy Smith) WWE, TNA, ROH




                                                                        삼손 후유키에게



故 데이비 보이 스미스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요새 같으면 별것도 아닌걸로 보이는 기술이지만, 이 선수가 원체 파워가 좋은데다가
옛날 선수들의 피니쉬는 좀 과장된 면도 없지않아 있기땜에...


                                                                       야츠 요시아키에게


오클라호마 스탬피드(Oklahoma Stampede)와 혼동되는 기술인데요,
자세히 살펴본 결과, 거의 비슷하지만,
런닝 파워슬램은 상대를 어깨에 올린채로 달려가다가 슬램을 하지만,
오클라호마 스탬피드는 상대를 어깨에 올리지않고 거의 안은 상태에서 ,주로 턴버클에 상대를 부딪힌 후에
공격하는 형태로 많이 쓰인것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입니다,


말은 위와 같이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구별하기가 좀 애매하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에 사용되는 형태는 거의 런닝 파워슬램에 가깝다고 봅니다,




덧글

  • 공국진 2009/10/21 19:02 # 답글

    그런 형태의 오클라호마 스턴피트라면 스티브 윌리암스가 턴버클 오클라호마 스턴피트를 쓸 때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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