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WWE] 이번주(12월 27일자) RAW, ECW, Superstars, 스맥다운 간략 결과 및 소식. WWE, TNA, ROH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므로, ctrl + F 로 검색하시거나, 마우스 휠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



12월 21일 RAW


1. 디바스 챔피언 멜리나 , 게일 킴, 켈리켈리  vs   알리샤 폭스,  질리안, 마리즈


---> 멜리나의 도움으로 켈리켈리가 마리즈를 핀폴하며 승리.





2. 레거시(랜디 오턴, 코디 로즈, 테드 디비아시)  vs   코피 킹스턴, 마크 헨리, 에반 본


---> 꽤 재밌는 공방이 오고가다가 코피 킹스턴이 트러블인 파라다이스로 테드 디비아시에게 핀폴로 승리.







3. 존 시나  vs 잭 스웨거


---> 잭 스웨거가 존 시나의 공격을 여러 차례 회피하며 ,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시나의 인기에는 못 미치는듯,   존 시나가 STF로 승리.




4.  지난주 시상식에서  맷하디 공격으로 feud가 시작된  크리스 매스터스 vs 칼리토


---> 관객의 반응은 썰렁.  모처럼 매스터 락으로 매스터스가 승리.

진짜인지 가짜인지 이브 토레스와 링위에서 키스.




5. 아직 메인이벤트에 출전못하는  새 WWE 챔피언 쉐이머스  vs  MVP


---> 바이시클 킥에 이은 크루시픽스 파워밤으로 쉐이머스가 승리.  관중반응은  썰렁.       경기 후 시나 등장.





6. 제대로 된 경기 못보여주고 있는 US 챔피언 미즈 vs   산타크로스  산티노 마렐라


---> 스컬 크러슁 피날레로 미즈가 승리.




7. 난장이 법정 어쩌고,,   제대로 된 경기가 아니라서 패스 . 도대체 머하는 짓인지...

참고로 경기 내내 DX와 혼스워글의 코미디가 이어짐...




12월 22일 ECW


1. 잭 라이더  vs 타미 드리머

--->  잭 라이더가 모처럼 선보인 잭 어택[Zack Attack (Inverted overdrive)]으로 승리.




아브라함 워싱턴 쇼에는   트렌트 베레타 , 케일린 크로폿 출연




2. ECW Homecoming Qualifying Match  -  벤스 아쳐 vs 골더스트


벤스 아쳐가 불스 아이로 승리.




3. ECW Homecoming Qualifying Match  - 잭 스웨거  vs 요시 타츠


꽤 오랜 공방을 주고받다가 기습적인 하이킥으로 요시타츠가 승리.


요시타츠의 상승세와 더불어  파벌싸움의 희생양으로 보이는  잭 스웨거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12월 24일 슈퍼스타스



1. 이제킬 잭슨   vs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 링밖에서 싸우다가 더블 카운트 아웃.  둘다 짜르던지 해야지 참...




2. 차보 게레로  vs 프리모


---> 라틴계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

관중들의 큰 환호를 얻어내지는 못하고, 차보가 프로그 스플래쉬로 승리.

프리모는 나락으로 떨어지는듯.



3. 새 IC 챔피언 드류 맥킨타이어 인터뷰 중 존모리슨 등장.


둘이 싸우다가, 존 모리슨이 스타쉽 페인(또 실패, 센턴)을 성공시키며 퇴장



4. 먼가 짜집기한듯한    케인 vs 마이크 녹스


---> 빅맨들 경기치고는 꽤 괜찮은 경기내용을 보이다가, 녹스의 탑로프 공격을

그대로 초크슬램으로 연결하며 케인 승리.     Match of the day!!




12월 25일 스맥다운

1. 핀레이 , 알 트루스, 존 모리슨, 맷 하디 선역팀  vs  악역팀 CM 펑크 , 루크 겔로우스, 돌프지글러, 드류 맥킨타이어


--> 맷 하디가 초반 몰매를 맞지만, 교체로 나온 존 모리슨이 반격을 한후,


여러명이 피니쉬를 주고받는 난전상황이 펼쳐진후 마지막은 존 모리슨이 스타쉽페인(제대로 안들어감, 거리조절실패)으로


돌프지글러를 핀폴하며 승리.




2. 크리스 제리코가 나와서 제리쇼의 리매치를 원하는 찰나에, 오늘의 태그팀 도전자팀

하트 다이네스티가 등장.  논쟁을 벌이는 중 DX가 화면에 등장해서 조롱함.

제리코가 DX에게 마이크웍을 하고 돌아서는 순간 강력한 하트어택에 공격당함.

제리쇼  vs  하트 다이네스티 의 대립구도가 생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3. 미쉘 맥쿨과 레일라가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며 , 미키 제임스를 또한번 피기 제임스라고 놀림.




4.  제대로는 처음 싸우는 레이 미스테리오  vs 언더테이커의  WWE 헤비급 타이틀전 (언더테이커가 한번 작살낸적은 있슴)


----> 언더테이커가 좀 봐주기는 했지만, 레이가 좋은 기량을 선보이며 재밌는 경기로 이어짐.

 언더테이커가 초크슬램 후 경기를 끝내려는 찰나에 바티스타 등장.


 세명이 공격을 주고받는 재밌는 상황이 펼쳐지다가, 언더테이커를 스피어 공격한

바티스타를 레이가 619, 시티드 센턴으로 공격 후 경기 종료,  노 컨테스트인듯.
 



5. 크라임 타임  vs 브라이스 앤드류, 팻 벅(지역선수인듯)


---> 크라임 타임이  새로운 피니쉬 G9으로 승리.




6. 미키 제임스 , 올해의 디바 마리아   vs  레일라,  무적포스 베스 피닉스


---> 인기에 비해 실력이 부족한 마리아가 실컷 두들겨 맞다가 교대로 나온

미키 제임스가 레일라에게 롱키스 굿나잇으로 승리.

경기 후 해설석에 있던 미쉘 맥쿨을 공격하다가,  베스 피닉스에게 공격당함.




7.  슬슬 푸쉬를 받는 하트 다이네스티  vs   DX  의 통합 태그팀 타이틀전


--->  약간은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데이빗 하트 스미스를 스윗친 뮤직에 이은

페디그리로 DX가 승리.   아래는 혼스워글과 함께하는   DX타임(혼스워글 적당히좀 나와라,, 지겹자나)








덧글

  • 재석 2010/02/07 16:49 # 삭제 답글

    잘못햇으면 dx분열할뻔햇네 근데 할뻔해서 안햇음 근데 존시나 엄청화낫네요 쉐이머스 때문에 쉐이머스
    때문에 벨트 잃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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