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클래식 , WWF, WWE] 데몰리션 디캐퍼테이션(Demolition Decapitation) - 데몰리션(Demolition) WWE, TNA, ROH






어제에 이어서 클래식 시리즈 2탄 정도 되겠군요,

예전 오락실 게임에도 등장한 적이 있고,  로마시대의 검투사 내지는 데스메탈의 멤버와 유사한

복장으로도 유명한 데몰리션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잠깐 데몰리션을 살펴보면 ,

세번의 WWE 태그팀 챔피언을 지냈고, 그중 한번은 단일 기간으론 역대 최다인 478일이란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엑스(위 사진엔 빠졌슴), 스매쉬(위 사진오른쪽), 크러쉬(위 사진왼쪽)세명으로 구성된 태그팀으로,

크러쉬는 나중에 합류했습니다,   페이스페인팅이란 속임수로 가끔 경기중에 멤버를 바꿔쳐서 경기를 승리하기도 했죠,,






기술을 살펴보자면, 가장 많이 쓰이는 태그팀 합체기 형태의 하나로, 한 선수가 사이드 백브레이커 형태로

잡고있으면, 다른 선수가 , 세컨로프에서 다이빙 엘보드롭으로 공격하는 형태입니다,,

원조라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가장 널리 알린건 이 팀이겠죠, 아마,,




요즘같은 의미의 악역이 아니라, 선역선수들을 이겨서 악당아닌 악당아닌 역할을 잘 수행한데다가,

세번이나 WWE 태그팀 타이틀을 차지한(요즘 세번이랑은 무게감이 다름) 이 선수들의

모습또한 언젠가 WWE 명예의 전당에서 볼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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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크르 2009/12/28 18:29 # 답글

    우와;; 최장기 기록 보유자들이었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 zvezda 2009/12/28 19:52 #

    저도 몰랐는데, 찾아보다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 공국진 2009/12/28 19:15 # 답글

    그러고보니 비겁한 짓은 주로 매니저인 미스터 후지가 했죠;
  • zvezda 2009/12/28 19:53 #

    나중에 가끔 선수바꿔치기를 하기 했지만, 반칙승같은건 거의 한적이 없죠..
  • 끄적끄적 2009/12/28 19:32 # 삭제 답글

    저 시절 WWF 태그팀 경기들도 무척 흥미진진했는데 말이죠.
    요즘은 뭐..... 왜 하냐 싶어요. -_-;;;
  • zvezda 2009/12/28 19:54 #

    올드팬들은 완전 스토리 위주의 요즘 경기들보단, 좀 단순했던, 예전 경기를 더 좋아하기도 하죠..
    요즘은 나이가 많아서, 선수생활은 그만둔거 같습니다,,
  • Makaveli 2009/12/29 08:25 # 답글

    예전에 햇던 경기중에 데몰리션 세명이랑 얼티메이트 워리어 랑 팀맺었던 경기 있었는데..
    그때 진짜 너무 멋있어서 아직두 생각 나네요 -0-
  • 재석 2010/02/07 16:47 # 삭제 답글

    데몰리션 지금 죽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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