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프로레슬링, AJPW] WWE 스타 르네 듀프리의 최근(일본) 경기모습. 신, 전일본,노아,드래곤게이트






지금은 통합된 WWE 월드 태그팀 챔피언과 WWE 태그팀 챔피언 둘다 최연소 보유기록을 가지고 있는

르네 듀프리가 모처럼 전일본의 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에도 한번 출전한적이 있습니다)



르네 듀프리는 WWE와의 계약이 끝난후 세계 각국에서 경기를 갖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스매쉬로 이름을 바꾼 일본단체 허슬에서도 잠시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얼마전에는 AWR에서의  RVD와의 경기를 잠시 소개하기도 했었죠,,   ----> 여기 참고




이전보다는 많이 성숙한(나이에 비해 많이 삭았슴, 83년생) 모습으로 전일본 링에 모습을 보인 르네 듀프리의 멋진 모습입니다,,



                                                            꽤 고각도의 수직낙하식 브레인버스터



                                                                   강력한 넥행잉 밤(초크밤)



                                                              피니쉬로 사용한 플라잉 바디 프레스



전일본의 악역 스테이블인 부두 머더스의 일원으로 전일본에서 부활의 날개짓을 펼친 아직도 젊은 이 선수가

세계 제일의 단체(인정하기 싫지만) WWE에서 이뤘던 어린날의 영광을 다시 찾을수 있을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좋은 소식이 들리면,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덧글

  • 범씨 2010/01/18 17:49 # 삭제 답글

    조금 늙은것같네요(...)
  • 공국진 2010/01/18 18:34 # 답글

    아, 허슬하고 스매쉬는 아예 다른 단체에요;;
  • zvezda 2010/01/18 19:10 #

    솔직히 크게는 관심없는데다가 어쨌든 허슬 선수들이 몇명가서 허깔렸나 보네요..
  • 회색빛영광 2010/01/18 23:46 # 답글

    아직도 그 춤이 기억나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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