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WWE] 1월 세째주(~1.24) 베스트 기술 5 WWE, TNA, ROH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한번 골라봤습니다,,

이번주에는 RAW가 TV쇼적인 재미는 괜찮은 편이었지만, 좋은 기술은 많이 보이지않았습니다,

스맥다운,  ECW, 슈퍼스타스는 고만고만했는데요,, 그래서인지  멋진 기술또한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번 살펴보죠.




먼저 5위는 점점 기량이 향상되고 있는 롱다리 디바 켈리켈리의 켈리 킬러(Kelly Killer).

지난주 새틀라이트 헤드시저스에 이어서 또한번 순위에 들었습니다,,  꽤 재밌는 경기내용이라서,

관중들이 기립박수까지 보냈습니다,,








4위는 머라머라해도 WWE의 인기넘버원 존 시나의 AA.  모처럼 꽤 깔끔하게 잘 들어가서 한번.









3위는 이름이 잘 알려져있지않은 크리스챤의 다이빙 유러피언 어퍼컷인 플래쉬포인트(flashpoint)

최근에는 자주는 선보이지 않다가 모처럼 사용한걸로 기억되네요..







2위는 아직 메인이벤트에도 출전하지 못하는 비운의 WWE챔프 쉐이머스의 크루시픽스 파워밤.

강력한 파워로 우리들의 유망주 에반본에게 또한번 시련을 줬습니다..

이번 로얄럼블에서 랜디를 물리치고 진짜 챔프로 탈바꿈할수 있을지도 꽤 궁금해집니다, 가능성은 좀 낮아보이지만,,









이번주 1위는 악역을 잘 수행하고 있는 WWE 최고의 파워맨 바티스타의 스파인버스터를 골라봤습니다,

크게 임팩트있는 장면은 아니지만, 꽤 거구의 핀레이를 깔끔하게 보내버리는 강력함에서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제가 녹화내용은 안봐서 잘모르지만, 로얄럼블 이후로도 레이와의 대립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