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WWE] 1월 세째주(~1.24) TV쇼 간략 리포트 - RAW, ECW, Superstars , Smackdown WWE, TNA, ROH



                                            로얄럼블에서 경기예정인 언더테이커와 레이 미스테리오




로얄럼블(미국시간으로1월 31일) 한주 전인 1월 세째주의 WWE TV쇼의 간략내용입니다,,

더 자세한걸 원하는 분은 몇몇 카페나 유명 커뮤니티를 참고하세요..



1월 18일자 RAW.   전체적으로는 꽤 재밌는 쇼.  


시작화면에서 위대한 흑인 운동가이자 목사인 마틴 루터킹의 영상이 스쳐감. 고향이 이쪽인듯.




1.  빈스,  언더테이커 , 숀마이클스가 차례로 등장.    언더테이커  vs 숀 마이클스의 재대결 가능성을 암시하는듯...



2. WWE 챔피언 쉐이머스  vs 에반본


--> 아이리쉬 컬스, 바이시클 킥 , 크루시픽스 파워밤 연속공격으로 쉐이머스 승리.



3. 잭 스웨거  vs 마크 헨리 (로얄럼블 룰)   ---> 시작하자마자 바로 링밖으로 던져버리며, 마크헨리가 승리.


스웨거는 산티노에 이어서 2연패.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오늘의 게스트와 미즈, 마크헨리, MVP가 잠시 퍼포먼스.



4. 존시나, 코피 킹스턴   vs 레거시   -->  코피킹스턴이 코디로즈에게 다이빙 크로스바디로  승리.
 


5. 디바스 토너먼트 4강 멤버인  마리즈 , 알리샤 폭스  vs  게일 킴 , 이브 토레스


---> 관중석을 썰렁하게 만들어버리며 이브 토레스가 변형 크로스암 브레이커(암바)로 승리.



* 잠시 스톤 콜드의 드라마 척의 광고가 이어짐.



6. 사고친 랜디 오턴   vs  애인과 함께 나온 크리스 매스터스


--->  RKO를 매스터락으로 반격해 위기로 몰아넣지만, 기습적인 RKO로 랜디오턴 승리.
(RKO 정도가 무적기술이라니 참...)




7. 게스트호스트 존 헤더, 미즈, 빅쇼  vs   DX , 혼스워글 - 과연 이런 이벤트성 경기를 누가 보고싶어하는지 궁금함.



----> 과정이 복잡해서 생략 , 암튼 혼스워글이 올챙이 스플래쉬로 승리.



* 경기후  DX, 존 시나, 빅쇼가 대립을 펼치고, 최후의 승자인 트리플 H가 내가 로얄럼블의 우승자가 될거라고 얘기하고

쇼가 끝남. DX의 붕괴 조짐, 다시 사위모드 돌입 전망,, 로얄럼블의 우승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얘기하는듯..설마,,,




                                                역시 로얄럼블에서 경기예정인 크리스챤 vs 이제킬 잭슨



1월 19일자 ECW


1. 지난주 이제킬 잭슨의 도전자 결정장면이 하일라이트로 스쳐지나감


* 아브라함 워싱턴 쇼의 사회를 산티노 마렐라가 보고, 게스트는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의외로 코믹한 코즐로프,  둘이 태그팀을 한다면 꽤 재밌는 조합이 될런지도..




2. 요시타츠 , 골드더스트  vs 트렌트 베레타, 케일린 크로포트(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슴)


----> 롤업을 하는 골드더스트를 트렌트베레타가 슬라이딩래리어트로 공격해서 승리.




3. 이기지도 못하면서 계속 덤비는 윌리엄 리걸  vs   ECW의 무적포스 챔프 크리스챤


---> 예상대로 같이 나온 이제킬 잭슨이 난입해서 크리스챤을 같이 공격하며, 쇼가 끝남.




1월 21일자 슈퍼스타스


1. 노래하며 등장하는 질리안   vs   내가 가장좋아하는 켈리켈리


--> 켈리켈리가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며 켈리킬러로 승리.  WWE 디바경기치고는 꽤 재밌는 경기.



2. 쉘턴 벤자민  vs  벤스 아쳐


--> 1경기보다도 더못한 경기내용을 보이며(관중들의 반응이 썰렁), 쉘턴 벤자민이 오클라호마 롤로 승리.



3. 뜬금없는 크리스 제리코  vs 케인 -- 슈퍼스타스는 가끔 아무나 막 경기를 붙이는듯.


--> 공방을 주고받긴 하지만, 아주 재밌는 경기는 아닌편. 제리코가 초크슬램을 피해서 링밖으로 도망가버리며

카운트아웃으로 케인이 승리



                              쉐이머스의 롱런이냐 , 한번의 헤프닝인지가 결정날 랜디오턴 vs 쉐이머스의 WWE 타이틀전




1월 22일자 스맥다운.   로얄럼블  한주전 TV쇼치고는 너무 썰렁한 TV쇼.


1.   바티스타  vs 핀레이  --->  링밖에서 핀레이를 공격해서 둘다 카운트아웃인듯..

링에 올라와서 강력한 스파인버스터까지 한방날림.



* 이번주 펑크 패밀리는 심지어 여자를 삭발시킴. 어디선가 낯익은 사람인가 했더니,

여자레슬러 세레나 딥이라고 함.(쉬머 쪽)




2.   존모리슨  vs  부상소식이 들려오는 드류 맥킨타이어, 크리스 제리코


---> 시작하기 직전 알 트루스의 가세로 2:2 경기.

모리슨이 실컷 맞다가  교대로 나온 알트루스가 코크스크류 시저스킥(엑스킥 비슷한)으로 제리코에게 승리.

제리코가 확실히 역할수행은 잘하지만, 훌륭한 선수인지는 ......




3.미쉘 맥쿨과 레일라가 미키 제임스를 조롱하고 있는중, 2009년도 올해의 디바 마리아 등장.

얘기하는 중 미키 제임스까지 등장, 4명이 싸우는 도중, 베스 피닉스가 뛰어와서

갈등하다가 미키, 마리아를 같이 공격. 마지막은 미키제임스에게 케이크샷,  먹는걸로 장난치지 말라규!!




4. 크라임 타임  vs  합체기라곤 하나도 없는 찰리 하스, 마이크 녹스


---> 갑자기 케인이 등장 , 4명다 링밖에로 내보내버림,   무슨 로얄럼블인줄 아냐.

포스가 역시 예전만 못함.    케인에게 필요한건 ------> 마스크!!!




5. 지난주 급조 태그팀 그레이트 칼리,  맷 하디    vs   브렛하트 복귀 전후로 확실히 자주 등장하는 하트 다이네스티


---> 나탈리아가 칼리를 유혹했지만, 맷하디가 기습적인 롤업으로 데이비드 하트 스미스에게 승리.




6.  레이 미스테리오가 언더테이커를 불러내서 서로 얘기를 나눔.   경기를 앞두고 기싸움 정도.










덧글

  • 양스타 2010/01/29 21:10 # 답글

    곧 있으면 로얄 럼블인데, 이번엔 꼭 우리 마이클스 선수가 우승했으면 좋겠네요!
  • zvezda 2010/01/29 22:02 #

    아직은 쉽게 점치기 힘들지만, 조금 힘들것 같아요,, 분위기상으로는..
  • 재석 2010/05/08 20:23 # 삭제 답글

    언더하고 레이 키차이 많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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