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레슬링, JWP] 빅토리 A 클러치 ,아스트로 시져스 - 아베 사치에(Sachie Abe, 阿部幸江) 여자단체, 한국단체




                                                       타카하시 나나에에게(링밖은 패션 레드의 멤버들)



JD스타 1기 출신으로 현재는 JWP에서 활동중인 아베 사치에가 자주 사용하는 변형 날개굳히기 형태(変形の羽根折り固め)의 기술로,

엎드려있는 상대의 왼쪽팔을 자신의 오른쪽 발로 꺽은후 , 전방으로 굴러서 매트에 누워서, 양손으로 잡은 상대의 오른 팔을 관절과

역방향으로 꺽는 기술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라·마히스트랄과 들어가는 방법이 비슷하기 때문에, 마히스트랄과 병용해 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 선수의 특기인 라 마히스트랄은 (여기 참고)



위 장면은 JWP에서 최근에 자신과 대립중이던 강자 타카하시 나나에와의 경기장면으로, 거의 경기를 끝낼뻔 했습니다,





                                                                 역시 타카하시 나나에에게


탑로프에서 점프해서 기습적으로  멋지게 핀폴로 연결하며, 일본여자 레슬링계의 최강자 중 한명인 타카하시 나나에를

위기로 몰아넣었지만, 아쉽게도 3카운트를 따내지는 못했습니다.     가네마루 요시노부와 시모다 미마도 이 기술을 잘 쓰죠.


이날 경기(09.12.27)에선 경기에는 패배했지만, 자신을 무시하던 강자 타카하시 나나에와 꽤 좋은 경기를 펼치며, 한단계 성장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0년에는 좀더 기대해봐도 될것 같군요..





덧글

  • 공국진 2010/01/28 18:14 # 답글

    쟈베의 한 종류같군요!
  • zvezda 2010/01/28 19:39 #

    이 선수가 실전적 성격이 강했던 요시다 마리코의 AtoZ에서도 활동했었기 때문에,
    관절기를 잘쓰는거 같아요..
  • 2010/06/16 12:3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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